
그날의 마음이
상자에 모여요
말할 때마다 그날의 상자에 아이가 들어가요. 많이 말한 날은 상자가 북적북적, 한마디만 한 날은 한마디만큼. 상자를 보면 오늘이 어떤 날이었는지 알 수 있어요.
Six feelings
“피곤해”라고 말한 날에도, 작은 기쁨이 섞여 있어요.
키모치는 말한 내용을 6가지 마음으로 나누어, 아이로 만들어 상자에 넣어요.
기쁨
쑥스러움
놀람
슬픔
화남
지침How it works

잘 말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지금 기분을 한마디면 충분해요.

말 속의 마음을 읽어내, 그날의 상자에 아이가 들어가요.

말한 날에는 얼굴이 붙어요. 달력과 일주일로 다시 볼 수 있어요.
Features

말할 때마다 그날의 상자에 아이가 들어가요. 많이 말한 날은 상자가 북적북적, 한마디만 한 날은 한마디만큼. 상자를 보면 오늘이 어떤 날이었는지 알 수 있어요.

말한 날에는 그날 가장 많았던 마음의 얼굴이 붙어요. 달력 아래에는 지난 일주일이 나란히. “지난주의 나, 어땠지?”를 한눈에 알 수 있어요.

그때 말한 것, 거기 있던 마음, 남겨 둔 녹음을 다시 볼 수 있어요. 말한 내용은 내 말 그대로 일기로도 남길 수 있어요. 말하지 않은 것을 덧붙이지 않아요.
For your night

마음이 복잡해서
잠 못 드는 밤에

스트레스는 쌓였는데
이유를 말로 못 할 때

누구에게 말하긴 애매한 하소연을
어딘가에 두고 싶을 때

하루의 끝에, 오늘을
한마디로 남기고 싶을 때
Characters
시작할 때 상자에 들어갈 아이를 골라요. 나중에 설정에서 바꿀 수 있어요.

옆으로 납작하게 눌린 떡

앞머리만 유난히 개성 넘쳐

희로애락이 전부 입으로 나와

동그란 코로 마음을 말해

늘 눈이 게슴츠레해

낙서에서 태어난 수수께끼 아이
Privacy
기기에 내장된 음성 인식으로 글자로 바꿔요. 키모치 서버로 목소리를 보내지 않아요.
녹음, 글자로 바꾼 문장, 읽어낸 마음은 기기 안에 저장해요.
“AI로 읽기”는 설정에서 바꿀 수 있어요. 보낼 때도 이름이나 이메일 주소는 붙이지 않아요.
FAQ
말한 한마디에서 그날의 마음을 읽어내 남겨 주는 감정 일기 앱이에요. 6가지 마음이 귀여운 아이가 되어 그날의 상자에 모이고, 나중에 달력과 일주일로 돌아볼 수 있어요.
쓸 수 있어요. 한마디면 충분해요. 정리되지 않은 이야기나, 누구에게 말하긴 애매한 하소연도 그대로 말해 주세요.
목소리는 기기에 내장된 음성 인식으로 글자로 바꾸고, 키모치 서버로는 보내지 않아요. 녹음·문장·읽어낸 마음은 기기 안에 저장해요. 설정의 “AI로 읽기”가 켜져 있을 때만, 글자로 바꾼 문장 등을 이름이나 이메일 주소 없이 Google Cloud의 Gemini로 보내요.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처리방침을 확인해 주세요.
둘 다 쓸 수 있어요. iPhone은 App Store에서, Android는 Google Play에서 설치할 수 있어요.
설치하면 바로 시작할 수 있어요. 1개월~1년의 긴 돌아보기나 기록 내보내기 등은 유료 VIP 플랜으로 이용할 수 있어요.
아니요. 키모치는 의료기기가 아니며, 읽어낸 마음은 의학적 평가가 아니에요. 몸과 마음의 불편함이 계속될 때는 전문 의료기관에 상담해 주세요.